Love Live! 6차 PV 스샷 (스압주의)

거지같은 이글루스

왜 사진은 최대 10장 밖에 못올리는 주제에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고 속썩이나여 ㅠ

티스토리는 한번에 50장도 올라가던데


쨌든 스압주의

첫주 근황-3- 일상

일단 11.8일 사진

솔직히 어제 올린 HOLLYWOOD는 각도가 너무 안좋았음. 그래서 어제 Hollywood 지역 돌아다니면서 좋은 위치를 찾았는데

짜증나게 사진을 올리니까 계속 옆으로 누음 ㅠㅠ 와케가 와카라나이요 ㅠㅠ


어쨌뜬 그게 바로 여기임!

근데 큰 문제가 하나 있는게, 인터넷에 올리니까 글자가 작아서 안보인다 ㅠㅠㅠㅠ 뭐 그래도 사진 원본으로 보면 훨씬 깔끔하게 잘보이니까 일단 올려봄

쨌든 여기서 사진찍고나서 대망의 햄버거 타임
이거시 천조국의 Original burger입니까!!

사진으로 보니 실감이 안나시는 분들을 위한
옆에 세워놓은건 한국에서 파는 흔한 남성용 립글로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맥도날드 빅맥에 Big은 왜 붙이는거야? 여긴 이게 Original 인데 ㅋㅋㅋㅋ 물론 여기가 맥도날드는 아니지만
아 그런데 소고기 구운 향이 좀 많이 나서 취향은 좀 탈수도 있음 난 엄청 좋아하는데다가 빵까지 갓구워서 바삭바삭해서 완전 좋았지만ㅋ

아 그리고 얼떨결에 넘어갔는데 저 프렌치 후라이! 두께가 조금 과장해서 3색볼팬보다 약간 얇은 정도였음. ㄷㄷ 역시 미쿡은 먹는 스케일부터가 다르네요ㅋㅋㅋㅋ

천조국 음식 자랑은 여기까지만 하고

그리고 오늘 11.9일에 찍은 사진들을 올리려함

어제? 궁전같은 집 많이 올렸는데 솔직히 딱히 흔하진 않음 저런거ㅋㅋ, 저기야 뭐 알아주는 부촌이라 그런거고 ㅎㅎ

근데 제가 홈스테이 하는곳도 꽤 부촌ㅋㅋㅋㅋ 그래서 이 부촌에 있는 집들을 아침에 좀 찍어봄

흔한 천조국의 집들...
서양에서 나온 게임 집앞에 수많은 부쉬들이 가렌숨으라고 만든게 아니라 진짜 있는거라는게 놀라움
삼각지붕도 개 신기함. 아니 저건 우리나라에 없는건 아닌데, 보통 우리나라 삼각지붕하면 뾰족하다..라고 보긴 힘들고 음.. 표현하자면 둔각 삼각형인데 여긴 예각임 ㄷㄷ함
우리가 어릴때 삼각형 사각형 집 그린건 전부 서양집이었다니깐요!

어쨌든 어제 올린 집들만큼의 포스는 없지만 여전히 이런데 사람이 사나 싶을정도의 집들이 많은거 같음 으으 한국가면 징그러운 아파트들 어떻게 보고사냐 ㅠㅠ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마침내 Korean town을 가봤음!

버스타고 한 50분 지하철 타고 한 30분정도 가야되는 대장정 ㅠㅠ 어쨌든 드디어 갔는데!

진짜 별거없음....그냥 미국안에 한국어가 있다 정도의 느낌? 으으 일단 사진 올려봄
이야 진짜 별거 없다 더럽게 없다 ㅠㅠ

걍 미국 다른데가 훨 이뻐 코리안타운 관광? 가지마 라고까진 안하겠지만 약 2시간을 걸어댕겼는데 진짜 걍 한국 아무데나 뚝 떼서 옮겨놓은거 같음
칭찬아님. 다만 한국음식 그립다, 한국 물건 사야된다, 한국어 듣고싶다. 딱 이런경우에만 갈만함. 관광갈꺼면 미국 넓잖아 볼거 완전 많으니까 딴데 가는게 더 좋을껍니다 리얼 ㅋㅋ

뭐 쨌든 한국음식 먹을수 있다 라는 메리트는 확실하니까 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뭐 여기 미국에 머무르는동안 안쓸수는 없겠죠 ㅋㅋ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먹은 냉면! LA는 진짜 아침이랑 저녁은 꽤 쌀쌀한 편인데 한 10시 11시 기점으로는 태양빛이 워낙 강렬해서 긴팔입고다니면 땀날정도임 리얼
덕분에 눈요기 짱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사진찍으면 잡혀갈꺼 같아서 패스하겠습니다
뭐 이건 사설이고 어쨌든 냉면사진
가격이 싼편은 아니지만 아니 오히려 좀 쎈편이긴 한데 일단 양이 양인데다가 소고기가! 소고기가! 소고기가!!
맛도 꽤 좋았음 물론 조미료맛아니냐고 하면 할말없을 맛이지만 딱히 그런거 신경 안쓰니까!

저기서 냉면 먹고 이제 돌아올때는 잠시 마트?에 들러서 신라면 컵, 짜파게티 컵, 롯데 초콜릿같은거 좀 사왔음 ㅎㅎ 내일 저녁은 라면이다!!

그리고 신라면 컵 하나는 룸메 스위스애한테 하나 줬다는걸 여기서 살짝 고해성사함

불닭볶음면은 없더라고요 ㅋㅋㅋ하긴 나도 그건 못버티니까 그걸 주면 반칙이겠지 ㅎㅎ

쨌든 내일은 아마 집에서 뒹굴거리거나 나가도 광함성 하러 잠시 앞에 돌아다니기만 할 예정이라 이번주는 이렇게 끝날거 같음!

그럼 See you~

P.S. 내가 전글에 태그를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대충 함 ㅋㅋ
P.S.2 요즘 덕질은 스쿠페스가 다인듯 ㅠㅠ 애니도 안보고 만화책은 당연히 못보고 진짜 다행인건 이번분기에 딱히 미련남은 애니가 없다는건데 뭐 내년에 집에가서 몇개 몰아보긴 할거같음
P.S.3 뮤즈 PV 6편 빨리나와라!! I cant wait!!! 뮤즈 격하게 아낀다!! 핰핰

첫주 근황 -2-

오늘은 Kings colege 에서 Activity로 Hollywood Celevrity Homes Tour를 했음
뭐 사실 Celevrity Homes tour라고 해서 난 유명인들 집에 들어가고 막 그런건줄 알았는데 걍 트럭?한대 빌려서 타고 다니면서 앞에서 운전사가 설명해주고 우린 그 설명 들으면서 관광하는 말그대로 Hollywood지역 투어였음
돈은 일단 기본금 20달러에 운전사한테 팁으로 10~15달러를 줘야되는데 솔직히 난 관광이나 경치 같은거 그렇게 안좋아하고 유명인이라고 해봐야 영화배우나 그정도일테니까 뭐 딱히 크게 관심도 없는데다가 집에 들어가는거도 아니니 10달러가 아까울줄 알았음

그리고 시작

....은 사진 용량이 뭣같이 커서 좀 줄이고 나서 써야겠음. 뭐 어차피 읽는사람이야 슥 훝고 에이 이딴 사진 구글링하면 산더미처럼 나오는데 라고 집어 던질꺼 알지만 뭐 상관없겠지
사진 많으니까 걍 접음

첫주 근황 -1- 일상

11/5
Chase Bank에 가서 open account 신청
궂이 계좌 개설함이라고 안쓴건 걍 미국에 있으니까 영어로 기분 내보려고 ㅋㅋㅋㅋ
쨌든 일단 학원 갔다가 오는길에 버스에서 밖을보니 Chase은행이 보여서 룸메한테 말하고 바로 내려서 들어감
대충 이렇게 생겼음
쨌든 들어가서 뭔가 작성해야 하나 하고 봤는데 deposit이랑 withdraw form만 보이고 아무리봐도 New open account form은 안보였음
그래서 한 10분 방황.....

직원에게 가서 말함
Could I open a new account please?

글은 참 좋구나 버벅일 일이 없어서 ㅋㅋㅋㅋ 쨌든 OK라고 한 그 흑형 아저씨가 조금있다가 다른사람 불러줬는데 이사람한테 말하라 캄
뭐 통장 만들꺼냐 체크 카드 필요하냐 여기 어디 사냐 집주소 뭐냐 전화번호 뭐냐 뭐 이런 세세한거 좀 물어보고

언제나처럼 통장이랑 카드 비번 만들고 끝!

이렇게 참 쉽게 끝났으면 좋았으련만. 처음에 신분증이 필요한테 passport로 끝날줄 알았더니 혹시 운전면허증 있냐더라. 다행히도 가지고 있었길래 보여줌

그리고 나서 복사하고 왔는데 문제는 한글이니까! 그 한글을 못읽으니까 결국 나한테 번역해달라캄 ㅠㅠ ㅋㅋㅋㅋ 참 곤란한게 주민등록번호를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그냥 처음 6개는 생년월일인거 알아보길래 뒤에 7자리는 그냥 한국에서는 국민 개인당 번호를 하나씩 할당해준다. 뭐 그런번호다 라고 말해주니 Oh I see 하더니 안적음..ㅠㅠ

그리고 시작된 무한 connecting error
비번만 한 4번 쳤음 시밤 ㅠㅡ 게다가 전화번호 물어봤는데 솔까 미국 전화번호 아직 기억 못하니까 대충 폰에 있는거 불러줬는데 틀렸더랔ㅋㅋㅋㅋ 시밤 어제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수정함

쨌든 이래저래 우여곡절을 겪고나서 Really sorry 라 카는걸 걍 Oh no problem Thank you very much로 대충 얼머무리고 나왔는데 시간이.....

밖이 이렇게 변함! 겨우 5시 밖에 안됬는데!

뭐 쨌든 버스 다시 잡아타고 Ventura stern에서 내림

어두워서 길을 못찾음 ㄴ모랸ㅇ란도리나머ㅣ

왠지 영화같은거 찍는 느낌이라 살짝 찍었는데 지젼 흔들렸넼ㅋㅋ 모르겠다

쨌든 저거 찍고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정리 잘된 도시다보니까 골목 골목이 다 똑같이 생겼어!!! 역시 정리는 옳지 않습니다 카오스가 최고임

아니 뭐 카오스한 도시라고 해서 내가 딱히 길을 잘 찾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번기회에 길이나 좀 익혀보자 하고 오밤중에 산책하는 느낌으로 좀 돌아댕김 그러다가 이뻐보이는 집 있어서 찰
사진으로 보니 별 안이쁜데 그래도 이런집에 진짜 사람이 산다는게 지젼 신기했음

뭐 결국 같은곳 한 3번쯤 방황하고 구글 맵 켜서 집은 어찌어찌 찾아갔고 겸사겸사 길도 좀 익혔으니까 헤맨거도 꽤 유익했던거 같음 역시 길은 헤매면서 찾아야죠 그렇지 않음?ㅋㅋㅋ

의외로 글이 기니까 다음날은 다음 포스팅에 해야지 이건 쓸데없이 글이 많았는데 다음주꺼는 오히려 사진이 많을꺼임

우와 애니

지금 도키프리가 절반이상 방영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아직도 옆 프로필 사진이 레이카네요 ㅎㅎ

근데 너무 이뻐서 바꾸기가 싫음 ㅠㅠ

쨌든 프리큐어는 프리큐어고
호노코토 짱짱

넨도 짱짱

더 이쁘게 찍어주지 못해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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